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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165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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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위원장님! 한 마디 더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우리가 항상 예산편성한 것이 의회에 제시가 되면 여러분들이 제시해 준 편성안 가지고 우리가 심사를 해서 적절, 부적절을 따지고 가감할 것은 가감하고 해서 예산을 저희들이 심의를 한 결과를 주면 결국은 우리 구청 집행부에서 동의, 부동의 절차를 밟아서 다시 심의를 하고 그렇게 심사숙고해서 심의해서 결정한 사안이 최종안으로 채택이 되는 게 우리 예산심의 과정이에요.

편성을 해서 의회에 제출해서 심의하는 그 과정까지야 어떻게 해서 하더라도 그걸 잘못했다는 얘기는 안 하겠는데 우리가 계수조정을 해서 준 계수조정안이 그 즉시 주민들한테 전달이 돼서 그것도 한다리 건너서 왔다고 하는 이런 식의 민원인들을 동원하는 행위가 우리 구청 집행부에서는 위원들의 심의기능을 마비시키는 그런 행위라고 봐지는데 이런 식으로 이번 예산심의를 하겠다고 하면 오늘 저녁 저는 도무지 적절치 못한 우리 행정 집행부의 행위에 대해서 누가 책임져야 될 사안인지 모르지만 행정국장 말 한마디 미안하다고 하는 그 말 한마디 가지고 덮어질 사안이 아니라고 봐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