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공석호 의원 발언
위원 인사동이든 아니면 회화동이든 가니까 주말에 다문화 그런 분들이 모여서 여러 가지 행사나 아니면 서로 거래를 하거나 이런 경우가 있는데 저희도 보니까 한 5,300명 정도 이렇게 파악이 된 부분인데요, 거주 외국인들이. 앞으로 더 늘면 늘었지 준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게 5,300명이지 불법체류나 이런 분들을 따지면 아마 좀 배 이상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은 물론 출입국관리법에 의해서 처벌이나 그렇게 되겠지만 이렇게 양적인, 그러니까 양성인 사람이라 그럴까요, 하여튼 허가 받고 우리 대한민국에 거주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추후에 건물 한 칸이든 어떻게 됐든 그 외국인들이 자기네들이 일주일에 한번 사무실을 쓰든 아니면 자기네들의 어떤 무엇을 위해서 사무실을 우리 구에서 한번 만들어 주는 게 어떤가 하는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