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윤만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의회 초기에도 얘기했습니다만 각과에 전기 담당이 있었어요. 그래서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들어오게 되면 이과에서 저쪽 과니까 저쪽과로 넘기로 이러다가 이게 민원처리가 아주 상당히 오래 걸렸고 잘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우리 의원들이 구 청사 내에 전기계를 신설해라 그래서 전기 민원은 일괄적으로 한쪽에서 처리를 하라 해서 지금 서구청에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때는 건설과에도 있었지 건축과에 있었지 도시정비과에도 있었지 각과에 다 있었단 말이예요. 그리고 주민들이 전기 하면 전기 민원만 생각하고 접수를 하면 이것을 무슨과로 하라고 하고 좀 이해관계가 다르면 저쪽과로 하라고 하고 이래서 문제가 됐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전기계라는 것을 신설하게 했단 말이예요. 그러면 이것도 어떻게 보면 건설과에 그러한 조직체가 있으면 이것을 활성화해서 의논해서 건설과의 조직이 민원쪽으로 내려와 있다면 거기서 의논을 해서 합동으로 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합리성에 맞는 것이 올라와야지 이게 어지럽게 만들면서 자꾸 또하고 다른 것은 하나로 일원화를 시키고 있는데 이것은 이원화 이렇게 되는 것은 잘못됐다고 보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사항이란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