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요한 의원 발언
위원 - 보고 감사드립니다. 조요한입니다. - 상임회의에 회의 들어가야 되어서 시간이 없으니까 몇 가지 질의하겠는데, 그것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의원국외연수 추진할 때 국내연수야 크게 문제가 안 되지만 어느 지자체를 막론하고 어느 의회를 막론하고 이게 외유냐, 과연 연수냐, 이것 가지고 논란이 많습니다. -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취지는 진짜 내실 있게 한다고 그러면 강력하게 이것을 추진해 줬으면 좋겠어요. 지난번 같은 경우도 실은 제 경우를 예를 들면 처음에 저는 해외를 시 의원 되어서 처음 나가 봤습니다.
의회 덕분에 처음 나가 보게 됐었는데, 그 때 국외연수를 일본으로 한번 갔다 오고 말고, 그 1년차에 한번 갔다오고 말고 2년차에 일단 절반씩 팀을 갈라서 멀리까지 다녀오자고 그래 가지고 그때 해당이 안 됐기 때문에 못 갔었고요. 3년차에는 경제난이라고 해서 해외연수가 무산이 됐었고요. 4년차에는 예산을 반납해야 되고 삭감해야 된다는 이유로 새로운 정보가 바뀌 가지고 그것 때문에 못 갔었고요. - 그런데 저는 그 네 번의 기회 중에 한번 밖에 못 갔었는데, 한번 갔을 때 그때 그 언론에 자료도 내 놨었지만 엄청난 공부가 됐었거든요.
실질적으로 공부하 고자 하는 의욕이 있는 분들한테는 이게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게 있는지 몰랐었는데요, 심사위원회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