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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승희 의원 발언

91회 제5총무위원회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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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 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는 가좌2동 주공아파트 5동 202호에 사는 가정초등학교 재학중인 어린이예요. 그래서 학부모들도 이 학생을 살리기 위해서 자선모금이라든가 여러가지 또 방송국에서도 프로그램에 출연시켜서 각지에서 온정의 성금이 오고 이 어린이를 살려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 부모와 한 얘기가 있어요. 신문에 난 내용인데 자기가 가좌동에 둥지를 튼지 10년이 됐지만 한국티타늄 때문에 공기가 않좋은 가족이 걱정된다면서 이런것이 다 환경외적인 요인이지 않냐.

특히 우리 서구같은 경우에는 지난번에 백혈병에 걸린 어린이들도 다른 지역에 비해서 바로 이런 외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발생이 되고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여기 자료에 보니까 굉장히 일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이런 부분에서 정말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자세히 보게되면 할아버지는 중풍으로 드러누워 있고 어머니는 병으로 몸져 누워서 병원에 입원해 있고 혼자서 환자를 돌보고 있는 탁한 사정을 비추어볼 때 이런것을 좀, 각 동에서도 아마 보고가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차후라도 철저히 좀, 앞으로도 함께 사는 그러한 일에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