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이면수(한동건설(주)) 예, 아니고요. 그 부분에는 어린이놀이터 있던 부분인데 거기에다 찜질방, 사우나, 소위 얘기하는 사우나 독고라고 그러나요, 부스를 만들었더라고요, 가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가 열이 무지무지하게 많이 나가지고 또 온탕도 만들어 놨더라고요.
거기 어린이수영장을 일부 막아 가지고. 그러니 뭐 수영장 내부에다가 어떤 실을 별도로 만들어서 했어야 되는데 당초에 어떤 벤츄레이션이라든가 어떤 공기 뭐 공조시스템이 원 도면에 있는 대로 하게끔 모든 규격이나 어떤 기능이 되게끔 되어 있는데 거기다가 사우나 시설, 온탕시설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나오는 열기와 습기 그걸 커버할만한 것이 당초에 설계에 반영이 안돼 있었겠죠. 그러니까 당연히 닥트 속으로 그 열기가 나가다 보니까 그 천정 속의 기온하고 그 온도하고 서로 온도가 차이가 나니까 닥트안에서 결로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당초의 설계대로 했으면 그런 일이 없죠. 제가 실제 들어가 보니까 수영장이 나 대한민국 수영장 들어가서 그렇게 더운 데는 처음 들어가 봤습니다. 사우나지 그것은 수영장이 아닙니다.
저도 수영을 하러 매일 저는 분당에 살기 때문에 분당의 여성회관, 탄천종합운동장 지금 저도 헬스클럽 다니고 수영장 다니는데 그렇게 거기는 뭐 사우나 독고입니다. 30 몇 도씩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