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호 의원 발언
위원 이병호 위원입니다. 우리 김시현 위원님은 상당히 전문성이 있으신 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많은 이해를 하실 것으로 생각되고요, 저는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위원입니다. 그래서 저는 현장도 잘 알고 그런 입장인데 상당히 안타까운 것이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이 나홀로 아파트가 선다 이런 안타까움이 상당히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설명하시는 분한테 제가 하나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그 옆에 393번지하고 상당히 협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지금 현 이 지역은 2006년도 3월 달에 구역지정을 받은 데지요? 그래서 지금 몇 년 정도면 지구지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옆에 393번지 이쪽하고 정말 같이 가면 단지도 참 좋아지고 조금 참았으면, 저 개인적인 솔직한 심정은 그렇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좀 안타까운 그런 것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