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영치라고 하면 영치된 것을 얘기하시는 것이지 영치예고한 것까지 여기다 올렸겠어요. 그렇게 얘기하시면 어떻게 확인하실려고 그래요. 지금 얘기대로 5,900대 정도가 번호판 없이 지금 어디 골목에 방치가 되든지 굴러다닌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런 경우에 결국은 번호판을 분실하고 하는 그런 사고를 유발하는 경우가 될 수도 있다. 범죄 차량으로도 쓰일 수 있을 것이고 저는 한번 어떤 일을 봤느냐 하면 번호판에다가 퍼런 청 테이프로 번호판 공간을 메꾸고 다니는 차를 봤어요. 그래서 내가 112 신고를 해서 경찰한테 적발을 시킨 적이 있는데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 번호판 누가 뜯어갔으니까 옛날 퍼런 번호판 달 때예요. 청색테이프로 앞에 도배를 했더라고요. 그런 범죄행위나 만약 그런 차가 사고를 내고 뭐고 했을 때 여러 가지 더 큰 사건을 야기할 수도 있다.
이 번호판 영치하는 거만이 능사는 아니다 이렇게 지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 견해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