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개인 자영업을 하는데 우리하고의 무슨 연계성도 없으면 중랑구 마크 로그는 떼야지요? 지금 저도 알기로는 그것이 우리 구와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았는데, 지금 재활용 바깥에 나오면, 배출시켜 놓으면 돈이 안 되면 아무도 안 가져갑니다, 재활용센터에서도 안 가져가요. 결국은 폐기물로 가야 돼요.
그리고 사용 유무에 따라서 지금 재활용 민간위탁, 개인업체들이 여러 군데 있어요. 그리고 고물장사들이 어려운 생계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다 그것을 수거해 갑니다. 그런데 왜 특정업체에다가 구청 마크를 붙여가지고 마치 구청에서 운영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면 안 되지요.
그것은 검토하셔서 로고를 뗄 수 있게끔 하셔야 돼요. 그리고 지금 저소득층이 많아가지고 이 재활용 종이 한 장이라도, 박스 하나라도 버려놓으면 30분도 안 되어서 다 수거해 갑니다. 차라리 그런 어려운 분들이 수거해 가서 생활비에 보탬이 될 수 있게끔 놔둬야지 그 업체가 마치 중랑구에 위탁받아서 하는 것처럼 그런 현혹을 시키면 안 되지요.
과장님, 검토하셔서 그 업체에 대해서 그 부분은 조치를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