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본위원이 지금 예측하건대 숭례문이 불탔지 않습니까? 그것이 국가재산인데 중구청에 관리가 이양되어 있었어요, 중구청에. 물론 우리 선정릉 같은 경우는 지금 문화재청에서 관리하고 있지만 만약 이런 어떤 행위가 선정릉에도 재실이 있고 한데 그런 데 어떤 불똥이 튀게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관리는 물론 선정릉 같은 경우는 관리인이 상주를 하지 않았는데 거기도 마찬가지로 야간에, 심야에는 누가 순찰을 도는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마찬가지로 위험으로부터 노출이 된다고 봐지는 것이거든요. 우리가 봉은사 경우에는 스님들이 항상 상주를 하시지만 우리 강남구 관내에 유일하게 있는 어떤 문화재적인 가치가 있는 선정릉에 그런 어떤 위험관리 요인이나 이것에 대해서는 강남구에 이양된 것이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