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호 의원 발언
위원 왜 제가 물어봤냐면 희망근로 일자리창출을 했는데 사실은 약간의 재력도 있고 이번에 많은 숫자를 동시에 하다보니까 좀 재력이 있는 사람들도 채워서 이렇게 들어간 그런 경우가 있어요. 있는데, 그것까지는 좋은데 어떤 게 있었냐면 저한테 민원이 상당히 어려운 사람들이 모집할 때는 몰라 그 양반 몰랐어요. 몰라가지고 중간에 저보고 좀 해 달라고 하는데 알아보니까 전혀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 사람들은.
그런 맹점이 있더라고. 명년에 만약 하더라도 그런 걸 좀 예를 들어서 정말 어려운 사람이 일을 해서 먹고 살아야 될 사람이 있다면 좀 여유 있는 사람들이 양보할 수 있는 그런 뭐 법이라 할 수 있습니까? 뭐 그런 것을 하나 만들어서 중간에라도 좀 끼어 넣을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해야 되겠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잘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