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충섭 의원 발언
위원 착오 없으시기 바라고 한 가지 부연해서 설명드린다면 국장님 희망근로가 녹지과나 하수과나 전 과에 다 들어가 있는데 사회복지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료비를 보면 3억 3,000만 원인데 그분들이 표시가 나지를 않으니까 하루 배당한 인원이 망우동사무소에 예를 들어서 20명이 나갔다, 사실 20명을 감독하려면 20명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어떤 표시제를 표찰을 해 주든가 모자를 이렇게 해 주든가 그래서 이분들이 일할 수 있는데 희망근로자면 잘 한다, 이런 얘기를 들어야 되는데.
표시가 없이 그냥 내 보내다보니까 각 과, 부서가 마찬가지예요. 나는 그래서 이 재료비를, 아마 이것이 민원이 많이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재료비 3억 3,000만 원이 혹시라도 내년에 단기간에 하더라도 53억인데 어떤 표시를 해서 모자에 희망이라든가 배꽃을 그리든가 이런 표가 날 수 있게 이분들이 나가서 하여튼 뭐, 하루 3만 원을 받든, 5만 원을 받든 하루 일을 나갔다면 시간제로 하기 때문에 그 시간만큼은 집단으로 다니든 어떤 표시가 되어야 된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런 민원이 어떻게 생겼느냐, 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산에 놀러온 분인지 희망근로자인지 분별을 못 해서 싸움을 많이 하는 비난이 많이 있었어요. 그러나 하수과나 도로과나 또 마찬가지예요, 동사무소나. 그래서 이런 아이디어가 있다면 내년도에 실시하기 전에는 뭐 여기다 라벨을 달아야 된다든가 그래서 그 표시가 돼야 되지 않나 이렇게 저의 소견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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