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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구명순 의원 발언

157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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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구명순 위원입니다. 이해는 백 번, 천 번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 보는 순간에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 일을 열심히 잘 하려면, 저는 그래요.

젊은 사람들이 새로 나오신 분이 새 교육을 받아서 더 잘 한다고 그러는데 우리 과장님 하시다가 가신 분이 센터장으로 간다고 그래서 이게 더 일이 잘 됩니까? 아니잖아요. 제가 이거를 보고 느끼는 순간에는 그냥 자리 마련해 준 것 같은 생각밖에 안 들어서 지금 하루하루 달라져 가는데 일의 능률성을 높이고 효율성을 높이려면 지금 교육 갓 배운 사람한테 해야지 과장님도 지금 이러고 있는데 과장님이 다 관할은 할 수 있지만 일은, 진짜 일은 실무자가 더 잘 하잖아요, 열심히.

제 얘기는 직선적으로 얘기하지만 그 얘기예요. 돈이 많고 적고가 아니라 얼마 가야지 되는데 아까 활성화를 하고 좀더 희망중랑네트워크를 잘 하자면 거기에 앉아 있는 사람이 현장에서 빨리빨리 뛰어 가는 사람이 더 효율적이라는 얘기입니다, 저는. 여기가 이것을 보면 꼭 과장님 하시다가 퇴직하신 분들 자리 마련해 준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다른 거 아닙니다. 솔직하게 직선적으로 얘기하자면. 그죠?

과장님들은 그만큼 오셨으니까 막 관할하고 하시는 것은 잘 하세요. 그런데 구태여 센터장이 아니고 사회복지 그 조그만 사무실에 있으면서 이렇게만 해 놓으니까는 직급만 올려놓으니까 이것은 괜히 보기에 일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자리 마련해 주고 그런 예우 차원인 것 같아가지고 제가 조금 기분이 언짢아지더라고요. 이것은 좀 일을 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하면 좋지 않겠어요?

그건 이상입니다. 제 생각이 그래서 말씀을 드린 건데 저 돈 갖고 논하는 것은 아니에요. 당연히 과장님 하다가 그만두면 센터장보다 더 줘야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왜? 그만큼 쌓아서 오신 게 결과적으로 많지만 이 희망중랑네트워크를 어차피 다른 데도 안 하고 그대로 해서 직급만 올려놓은 거 아니에요, 그죠? 그대로 이제까지 있던 거에서.

그러면 그 연세에 뛰어다니면서 하기는 그렇잖아요. 저는 그것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것은 여기까지 하고요.

아니, 여기 하나만 더 할게요. 여기 저기가 몇 쪽이지?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