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정도 우리가 OECD에 가입도 되고 선진국 대열에 올라서고 하면 청렴도를 논하는 것 자체가 우리가 사실 부끄럽게 생각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제가 이런 걸 보면서 딱 처음에 감사담당관 청렴도향상, 청렴도는 기본적으로 논하지 않고 가야 우리가 우리 스스로 선진국 대열에 끼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을 보면서 ‘아, 이게 아직도 우리는 좀 멀었구나.’ 청렴도 자체를 논하지 않는 우리 기본적인 공무원의 자세에서 가야 되겠나 싶은데 이런 면에서 지금 청렴시책 향상 홍보물 제작 이런 것들은 아예 어떤 시책에서 뭐 문제가 있어서 필요성이 있어서 할지는 몰라도 아예 좀 안 하는 쪽으로 하는 것도, 안 하고 우리 스스로 어떤 자성의 어떤 이걸 하는 것도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뭐 더 필요성이 있다고 해서 금액은 50만 원 정도 얼마 안 되지만 그대로 그냥 하셔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무방한 생각이 들고요. 80쪽에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강사료 이건 몇 번 하지요, 1년에 몇 번 하지요, 행동교육 강의를?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