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박승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만 하고 끝내겠습니다.
저희가 25억의 10%면 한 2억, 아까 9% 정도 한다고 해서 2억 500만 원인데 그쪽에 10% 하고 3억 7,000에 10%는 엄청 차이입니다. 퍼센티지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다른 타구는 아까 3억 7,000 받았는데 10% 했습니다.
그럼 3,700 밖에 안 되거든요,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는 25억의 10%를 책정했다는 얘기에요, 9% 정도하면 2억 500 이니까.
그러면 금액적으로는 퍼센티지는 똑같을지 몰라도 금액적으로는 엄청난 차이가 됩니다. 저희는 이렇다고 하면 굳이 타구의 형평성하고 맞춰서 한 5%만 해도 타구보다 훨씬 많은 포상금을 주고 있습니다. 줄 수 있는 금액입니다.
그런데 그렇게까지 해서 많은 금액까지 줘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긴축재정 한다고 그래서 계속 얘기 나왔는데 포상금을 이렇게 크게 지급할 필요가 있느냐 라는 궁금증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조금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는 타구에 비해서 월등하게 인센티브를 많이 받았습니다. 보니까 주로 뭐 8억, 3억 8,000, 3억 7,000, 2억 3,000 이 정도에서 10% 하면 8억을 해도 8,000만 원 밖에 안 됩니다, 10%를 해도.
그런데 우리는 한 25억 정도 받아서 10%를 갖다가 9% 했다는 것은 퍼센티지는 맞을지 몰라도 금액상으로는 엄청난 차이라는 것을 얘기를 해 주고 싶습니다. 이것을 좀 고민을 하셔서 타구하고 좀 형평성도 맞아야 됩니다, 저희도. 저희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인센티브를 타온 것은 좋지만 이런 부분을 다 유공부서의 포상으로 하지 말고 이런 부분은 뭐 저소득층이나 지역경제 활성화해서 약간 돌려도 충분하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갑니다, 어떻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