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송화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송화영 위원입니다. 저소득주민 또 뭐 어려운 분들한테 사실 해 주는 것도 상당히 바람직하죠. 바람직한데, 지금 우리가 전체 예산에 복지분야가 41% 또 우리 신내2동 같은 경우는 임대아파트가 많고 또 동사무소에서 뭘 지급한다 그러면 예전에는 오히려 뭘 지급하고 관공서에서 도와주면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을 했는데 요즘은 그걸 주민의식이 수준이 높다고 해야 되나 뭐 권리가 높아졌다고 해야 되나 어떻게 참 판단하기 어려운데 감사하다는 생각을 안 하고 오히려 더 당당하게 요구하고 보면 저게 과연 상식적으로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나친 요구를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또 뭐 이런 부분뿐만이 아니라 임대아파트 사시는 분들 뭐 쓰레기까지 다 구에서 지원해라 뭐 다른 거 그런 예가 사실 저희 같은 경우는 상당히 빈번해요. 빈번한데, 어떻게 큰 틀에서 보면 도와주는 게 맞긴 하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실 조금 또 의문점도 가요. 이렇게 또 해줘야 되나 라는 생각도 드는 게 감사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마구 퍼 주기식 아닌가 하는 생각도 의문점도 드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참 어떻게 해야 되나, 참 고민에 빠져요, 이런 걸 볼 때마다. 주는 게 맞긴 맞는 것 같은데 또 그냥 주자니 좀 그렇고 하여튼 이런 참 곤란하다 라고 느낍니다. 우리가 이런 걸 보면서 우리 과장님 한번 그 점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