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솔직히 그 과장님께 말씀드리기 조금 불편한 상황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과장님과 미팅하고 난 뒤에 오히려 더 반대하는 민원이 더 드세졌어요. 더 강도가 높아졌다는 거죠. 그것 때문에 사실 제가 또 굉장히 반대민원인들하고 사실 접촉을 해서 이야기를 하고 여러 가지 하는 부분에 굉장히 힘들었었는데 물론 지금은 굉장히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앞장서서 반대하시는 분들도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됐고 그리고 한 보름 전에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해서 여러 가지 상황이 그러니 진행하는 쪽으로 생각을 일단 해 주고 그러고 난 뒤에 우리랑 다시 한번 장소를 같이 하자 라는 얘기까지 한 보름 전에 했습니다. 해서 여러 가지 좋은 부분들이 있는데 제가 봐서는 본위원이 봐서 아쉽다는 것은 그러한 일이 생겨났었을 때 정말 앞장서서 진행을 해 줬었나 라는 부분을 제가 의문을 갖고 싶고요. 또 그것 때문에 물론 제가 작년에 굉장히 찬성과 반대하시는 분들한테 양쪽에서 제가 샌드위치가 돼 가지고 굉장히 힘든 부분들이 많았었는데 거기에 한수 더 떠서 구청에서는 구청 나름대로 나보고 또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교육청은 또 교육청 나름대로의 이상한 이야기를 해서 제가 사실은 더 우리 지역에 있는 동민들한테 더 이상한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들었었는데 물론 지금은 좋습니다.
그래서 1∼3월달에 먼저 사업설명서 할 때 착공을 하겠노라 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보시는 시점은 대충 어느 정도면 착공이 될 수 있을 것 같은지 거기에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