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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157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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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같은 말일지 모르겠지만 영세업체가 기업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까, 참 의문점이기 때문에 구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더 어렵더라도 지원을 할 수 있는 부분 해 줘서 경쟁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어야 됩니다. 영세업체들은 키울 수가 없습니다. 기업의 경쟁력을 가질 수가 없어요.

말은 그렇게 키우라고 계속 얘기를 하지만 실질적으로 과연 경쟁력이 있을 것인가, 관내 영세업체들인데. 그러니까 이런 홍보예산 같은 게 좀 도와줄 수 있는 지역경제에 관내 영세업체 도와줄 수 있는 예산들은 깎지 마시고 좀더 증액을 해서라도 좀더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여건들이 되면 많이 도와주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질의를 드렸으니까 좀 이런 부분들은 재고를 해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좀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관내 영세업체들이 제대로 살아남을 수 있고 이런 사람들이 공동상표제가 ‘아, 이런 거구나, 이래서 우리가 공동상표제를 도입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고 기업을 하는 데 좋다.’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 구에서라도 도와줄 수 있는 여건이 되면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