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그 가격에 마진을 찾지 못하면 민간사업자들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지금 똑같은 예가 역삼청소년수련관이 물론 당해 사항이 아니지만 3년 동안에 5억 가까이 되는 법인전입금을 충당을 해서 겨우 적자를 매꿔가면서 운영을 했다. 그래 지금 마찬가지에요.
언북초등학교 학교복합화 시설도 그런 차원에서 검토가 되어지지 않으면 지금 강남구에서는 100 몇 십억, 174억인가 지금 투입한 예산사업을 그냥 언제까지 놀려야 되느냐 그러면 학교 교장은 계속 이 업무를 가지고 위탁사업을 어떻게 누구를 수탁시킬 것이냐 하는 고민 때문에 또 고통을 겪어야 될 것이고 강남구 주민들 뭐 인접한 지역의 주민들은 그 시설을 만들어 놓고 준공한 지 언제인데 여지껏 왜 오픈하지 않느냐 이런 추궁을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교통행정과장이 그 문제에 대해서 지금 기존에 우리 강남구에 준공되어 있는 포이초등학교가 준공이 되어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