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동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일부 보면 물론 제가 밤 11시까지도 한 번 산에 올라가서 살펴봤는데 그 이후에는 또 꺼진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그게 소등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는지 그게 궁금했고 지금 현재 보안등이 설치가 되어 있는 거리, 간격이 멀다보니까 그 보안등이 실질적인 효과가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 그래서 요즘 특히 청소년들이 야간에 여기 봉화산은 가까우면서도 얕다보니까 특히 청소년들이 많이 가서 거기서 좀 불미스러운 일들이 자주 이렇게 발생이 된다, 이런 민원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보안등을 추가적으로 조금 설치를 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왜냐하면 또 본 위원이 한 번 가서 이렇게 살펴보니까 침침해요, 보안등이 켜져 있는 데 실질적으로 보면. 그렇게 물론 뭐 야간에 일반 식물들이 수종들이 있는데 너무 환해도 안 되지만 어차피 산책로, 말하자면 사람이 다니는 길만큼은 어느 정도 약간 조명이 좀 있어야만이 거기서 이런 범죄행위가 나지 않겠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또 민원이 그렇게 또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좀 한 번 분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