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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157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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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과장님은 그렇게 생각하시지만 사람이라는 인간관계가 같이 올라가서 힘들다보면 앉아서 담배를 피우게 됩니다, 심리적으로. 휴식을 취할 때는 담배가 있어야 휴식을 잘 취하게 되는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좀 교육을 시키시고 또 그 처소에서 지난번에 제가 산에 올라갔을 때 날씨는 좀 쌀쌀했습니다마는 아예 화목을 쌓아놓고 겨울 내내 거기에서 불을 피우려고 하는 그런 사례가 있어요. 그 부분은 우리가 산불을 지키고 산을 관리해야 될 사람이 그런 그린벨트 내에서 불을 피운다는 자체는 우리가 도덕적으로 좀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정말 필요하다면 실내에 지금 하우스에서 사실은 불법건축물이지만 실내에 작은 화로를 만들어서 아침에 몸을 조금 녹이거나 이런 거 정도는 몰라도 아예 바깥에서 화목을 갖다놓고 그냥 장작을 아예 막 피우는 모습은 우리가 주민을 의식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런 것이 있고 지금 상당히 그쪽에 소음관계 분진관계 때문에 주민들의 그런 부분도 있는데 장비가 한 대 왕래를 하잖아요. 뭐 소화용인가요, 그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