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지금 페이지 7쪽에 보면 입법 및 의정활동 지원사항이 있는데요 사실 우리가 의정활동을 하면서 조례를 한 번이라도 만들어보는 것이 우리 의원활동의 꽃입니다. 그런데 사실상 저도 지금 4대 의원을 하면서 5대까지 와서 이거 아차 싶다 하는 것이 있었어요.
저도 간판조례라든지 오늘 같은 자전거 활성화 조례 같은 것은 제안은 해놓고 제가 그것을 만들어 보고자 하는 그것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느냐 여기가 내가 힘이 드니까 그런 것을 생각을 못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것이 우리가 전문위원님들께서는 의원들한테 조례를 하나라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지원을 해 주시면 좋아요.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의회에서 상임위에서 할 때 각 위원들이 말씀을 하시는 중에서도 전문위원께서 아, 이 분이 얘기를 하시는 거기에 조례를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면 서슴없이 와서 의원님 이것을 한번 좀 권해 보시는 그런 것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조례라는 것은 구청에서 내려오는 것을 가지고 조례심사를 하고 하는 것인데 사실 저기 지방에 있는 의원도 조례를 몇 건씩 만들었다고 메시지도 오고 이러는 판에 진짜 강남구의회 의원으로서 하나도 못 만들고 졸업을 한다는 것은 이것은 말도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우리 굉장히 유능하신 전문위원님들이 계시니까 이분들께서 진짜 우리가 5대 의원 끝날 때까지 한 번이라도 조례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아니면 위원회에서 하나라도 만들어 볼 수 있는 그런 토양을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