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의정백서 관련 해 가지고 추가질의 한번 드릴게요. 우리가 의회가 5대 의회가 시작된 것이 2006년 7월 1일부터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 백서를 보면 200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이렇게 딱 해놨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5대 의회가 2010년 6월 30일까지입니다. 그러면 최소한도 2009년 12월말까지 한다든지 3년정도 한다든지 4년정도 해서 백서를 발간해야 하는데 갑자기 1년 짜리 가지고 무슨 백서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그 동안에 실적을 다오, 앞으로 백서를 만들테니까 내가 이런 것도 의정활동을 해야 되겠구나, 넣겠구나 해서 앞으로 활동을 더 충분히 할 소지가 있는데 1년 가지고 지금 한 것 가지고 하면 아무 것도 넣을 사람이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이 우리 의원들한테 아무런 논의도 거치지 않고 백서를 만든다고 이렇게 하니까 우리 의회에서 간담회 했습니까? 이것. 백서 만드는 것, 전체.
내용 뭐 들어가고 언제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을 논의를 한번도 안해보고 이것이 나오니까 답답합니다. 그래서 의정백서 만드는 것을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도 한번 더 거쳐 보고 그 다음에 전체간담회도 한번 더 해보고 해서 시간을 가지고 하는 것이 좋겠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 의정백서, 안 그렇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