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양승미 의원 발언
잠깐만요.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제가 잠깐만 국장님한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근속점수 300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이 적용범위는 지금 복지점수가 강남구청 그러니까 지금 현 공무원에 적용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 타구는 몇 군데가 우리는 공무원이 아니고 정무직 공무원이라고 그러죠, 저희를 선출직이기 때문에. 그래서 다른 타구는 지금 현재 근속점수를 그런 식으로 계산을 안하고 그러니까 지금 공무원들은 57세에서 60세까지 정년까지 근무를 하시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인터벌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점수를 적용해서 해주는 것은 맞는데 지금 현 선출직 의원들은 그거에 적용을 하면 형평성에 맞지 않지 않느냐 라는 식으로 해서 타구가 지금 이 점수를 다 주고 있어요. 그 다음에 지금 우리는 보면 1,350점이죠? 총 1,350점인데 1,500점을 해 가지고 이 점수를 다 주는 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왜 그렇게 주고 있는지 또 우리 강남구 하고는 왜 그런 차이가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혹시 우리 국장님께서 아시는 부분이 있으시면 답변을 해 주시고 아니면 이 부분을 더 자료나 다른 타구에 알아보고 추후에 답변을 주셔도 되고요. 거기에 대해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