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과거에 오프라인 시대 같으면 담당과장 아니면 팀장, 사무국장까지 결재가 된 서류가 전달이 되어야 현금이 수불됐고 수불되는 행위가 매번 확인이 됐는데 전산화 되는 과정에서 그런 게 생략이 됐거든요. 그러니까 현금 수불 담당관이 어떤 일어난 절차에 의해서 요청을 하면 재무국에서는 그걸 또 예산자체를 뭐 월이나 주단위로 주는 것이 아니고 포괄예산으로 사무국에 주어 버리니까 줘버린 예산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함은 그 도둑을 막지 못합니다. 막지 못하는데 우리 사무국에서는 그런 일이 재발하지 않겠다는 어떤 그런 각오가 있고 또 관리하려는 눈을 뜬 그런 입장을 이해를 합니다마는 그런 걸로 인해서 정말 또 이런 문제가 재발된다면 뭐 강남구뿐이 아니고 우리 강남구, 우리 의회 다 휘둘려서 욕을 먹어야 될 사항인데요.
아무리 우리가 지금 현재 모든 수불관계가 인터넷이나 전산으로 수불이 됩니다. 그러나 그 인터넷이나 전산으로 수불되는 그 과정에서 어떤 결재라인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냐, 왜냐하면 일반 사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전자결재시스템이 확실해서 그런 결재시스템을 거치지 않고는 수불행위가 안됩니다. 그런 것도 한번 감안을 해서 사무국에서 한번 염두에 두시고 행정에 대입할 수 있는 방법이 뭐 아직 강남구청에 우리 사무국 뿐이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도 다른 동사무소에서도 비근한 예가 있을 거예요.
다만 덮어 지나가고 몰라서 넘어가는지 모르지만 그런 문제에 대해서 좀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 보세요. 찾아 보시고 강남구의 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그런 여지도 있어야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