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네, 본 위원도 특별하게 저희가 현장방문을 했을 때 두 군데가 나름대로 비도 누수현상이 많이 일어나서 새로 신축은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하나 덧붙이자면 관리감독에 대해서 신축을 했을 때 좀 신중하게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84년도에 지은 또또어린이집을 가 보니까 전혀 누수현상이 일어나지 않고 깔끔하던데 ’93년 10년 후에 지어진 명성어린이집은 지금도 옥상방수공사라든지 여러 가지 해도 계속 누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 공사들을 내 집이라고 하면 그렇게 관리감독을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집을 지었을 때 내 집처럼 관리감독을 잘 하셔서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좀 관리감독에 철저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