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준식 의원 발언
위원 염려가 되어서 제가 질의한 것이고 그다음에 매년 되풀이 되는 것인데 노점상에 내놓은 간판같은 것 또 노점상을 단속하면서 주민과의 마찰이 항시 있는데 이것을 사전에 추진계획에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사전에 홍보를 충분히 하면서 인쇄물만 해서 그냥 나눠주지 말고 담당직원이 직접가서 얘기해 주고 설득하고 금년에는 월드컵을 하면서 이러 이러한 지장물이 있어서는 안된다 이것을 충분한 대화를 한 다음에 다음에 와서 철거를 해도 그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는데 인쇄물을 하나 배포해줘서 읽어본 사람은 읽어보고 안읽어보는 사람은 안읽어봅니다. 그래서 갑자기 가서 간판 철거할려면 싸우고 뭐하고 하면 구청에 대한 불신감만 가고 옛날의 과감한 단속 철거보다는 이제는 홍보를 할 때 좀 시간이 걸리고 인건비가 들겠지만 충분히 상인들과 대화를 해서 충분히 사전에 이야기한 다음에 단속을 할 수 있도록 그러면 마찰도 들 생기고 주민들이 이해도 가고 또 협조도 해줄 수도 있고 이런식으로 전년도보다는 다른방법으로 단속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