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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157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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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요, 제가 또 하나 경험은 도시계획 심의위원으로서 지금 한 4년차 이상 했는데 양원역 뒤에 도로 개설할 때 20가구 되는데 8m도로에서 회차를 해가지고 나오는 달팽이 도시계획을 하길래 하도 어이가 없어서 차라리 6m나 4m도로로 해서 개통을 하자 라고 제안을 했을 때 제가 목소리가 좀 크니까 그 심의위원 중에 여성분 어떤 얘기하셨는지 아세요? '집행부가 하는 게 정당합니다, 확실히 잘 합니다, 김시현 위원님 하시는 말씀이 의혹이 있습니다, 냄새가 납니다.' 이런 사례가 있었어요. 오 국장님한테 한 번 물어보세요, 어떤 사례가 생겼는가.

그래가지고 오 국장은 저하고 멱살잡이하고 싸울 정도로 싸움을 붙인 심의위원이 심의위원이에요? 그거 누가 위촉합니까? 구청장이 위촉하는 거지.

그런 심의위원을 심의위원이라고 구청 집행부 공무원 거수기지, 그게 정당한 심의위원이에요? 나중에 서울시 김광수 위원님 같은 경우는 '김시현 위원님 정말 훌륭한 말씀 하신 것 맞다.' 다 인정하셨어요, 박월식 위원도 거기 있고. 그런 분들 그나마 소신 있는데 나머지 분들이 소신도 없이 말이야 집행부가 하는 것이 잘 알고 좋다고 말이야, 그런 아부성하는 심의위원들이 어디 있습니까, 그게?

그게 돈 7만 원 받으려고 나온 거지. 하도 어기가 없어서 내가 그 얘기를 한 거예요, 지금.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