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작년 우기 때 그런 문제점이 발견되었으면 충분히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이 되지요. 의무적으로 그건 내가 봤을 때는 태만했던 것 같은데요. 한번 검토해 보시고 그 응급조치만 할 수 있는 방수도 있어요, 응급조치만 할 수 있는 방수.
방수로 전문가는 아니지만 방법론에서 말씀을 드린다면 지금 우레탄 방수로 봤을 때 하도라고 있어요, 하도. 하도만 작업을 해도 2, 3년은 버틸 수가 있는 그런 방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사실 몇 푼 안들이고도 할 수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응급조치를 그렇게 하고 이건 녹화사업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녹화사업 하는 사람들의 그 감독자하고 저희들이 한번 미팅을 했었어요. 해서 그 사업내용도 이런 시행에 대한 부분을 전부 설명을 들었는데 어쨌든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방법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것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