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그런 문제에 대해서 물론 그쪽 지역적인 특성이 지금 진달래 2차, 3차 아파트가 재건축이 돼 이주가 나가고 주민이 줄어든 경향은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시설이라는 것이 막대한 강남구청의 구비를 들여서 그런 시설을 해 놓을 때는 어떤 강남구청은 목적이 있어서 시설을 한 건데 그 운영주체의 수익의 모든 운영의 포커스가 맞춰져서는 안된다고 봐집니다. 이것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다른 시립시설들 경우에는 그 상당한 금액의 시비 보조가 되어 있는데 그 시비 보조없이 그런 시설을 시설운영자한테 떠맡기는 것도 방법이 아닙니다. 그 2004년도부터 행정감사를 하면서 지적이 됐던 사안인데 그것을 지금 최초의 수탁기관과의 약정서만 빌미로 해서 그걸 내 몰라라 하는 것은 강남구청이 시설에 대한 적절운영의 의지가 없다, 이렇게 본위원은 보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역삼청소년수련관의 경우는 지난번에 재위탁한 그 시점에서의 시설, 청소년수련 시설에 대한 종합평가점수가 몇 점이었는지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