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강봉 의원 발언
그런 자료가 지금 내 책상에 쌓여있는 여기 저기 다 산재돼서 기재가 돼 있습니다.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2004년도 행정감사 자료에 지적된 사안에 보면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인정한다.
지원을 검토해 보겠다. 이렇게 하고 행정감사 마감을 했어요. 그런데 지원을 해 주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이런 문제가 우리 지금 가정복지과 그러니까 주무부서에서는 민간인한테 위탁된 시설이니까 위탁자인 네가 좀 알아서 잘 해 줘라, 잘 해 줘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이렇게까지 안 오지요. 그것도 5년, 10년 후에 이런 사건 사고들이 있었으면 문제될 게 없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문제가 야기된 결정적인 근거는 어떤 데 원인이 있어요?
그 하자보수 기간 내에 하자보수 해 달라고 수탁자가 요구했던 사안들이 26개소에 하자보수가 됐지요. 26개소에 하자보수 된 것을 분명하게 시공업자가 하자보수 해 줬는데 그것이 어떤 부실공사에 기인한 것인지 아니면 의례적인 어떤 시공상에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인지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고 그냥 눈 가리고 대처하다 보니까 완벽한 하자가 되지 못하고 이어서 계속 하자보수가 그러니까 하자보수 기간이 끝난 다음에도 거의 같은 유형의 하자보수 공사가 계속되고 있잖아요. 지금 김경석 과장이 가정복지과장으로 재임하면서 그럼 우병환 과장이 떠난 다음에 이동호 과장이 잠깐 재직한 연후에 지금 추가로 하자에 대한 보수공사 한 개소가 몇 군데 됩니까? 2007년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