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준식 의원 발언
위원 상당히 좋은 발상이고 상당히 좋은 일인데 사실 소년·소녀가장을 돕는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옛날하고 틀려서 요즘은 아이들이 배가 고파서 무엇을 요구하는게 아니고 이제는 정신적인 것 이런 것 사랑을 주로 많이 갈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보통 하다보면 라면을 옛날식으로 한박스 준다든가 쌀하나 팔아준다든가 이렇게 해서는 선도가 안되고 잘 안돼요 하다 보니까.
그래서 각동에서 1명씩 위촉한다고 했잖아요 ? 이때 그것을 할 때 진짜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을 선임을 잘해야만이 그사람들이 위원회를 잘 끌어나갈 수 있다 그리고 지금 사회단체에서도 많은 단체들이 청소년들을 돕는 단체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단체장들하고 연계해서 이 일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금 처음하기 때문에 처음에 계획을 잘 잡아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위촉할 때 각동의 위원들을 진짜 전문성있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