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위원 김수자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이것을 보면서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직장하고 학교하고는 전혀 비교의 어떤 대상이 될 수가 없고요, 각 구의 체육방침에 따라서 하는 것이고 우리 구는 잘 하는 학교 학생운동부에 좀더 중점적인 지원을 하겠다 해서 이 사업을 했다 하는 것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20회라는 것은 학교별로 300만 원씩 준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어느 경우에 따라서 20회를 준다는 것입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학교별로 주는 것이 아니라 출전비, 어디 운동부 출전할 때 주고 또 새로 온 운동선수 할 때 운동비품을 사준다고 하는 이것인데 그 운동 축구, 배구 어떤 이런 것을 준다는 이것은 기준이 모호하고 우선 출전할 때 준다는 것은 또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태까지 어떤 출전의 경우를 한번 예를 들어 주실 수 있습니까? 말하자면 송곡고등학교 씨름이라든가 어디 축구라든가 이런 데 나가는 경우에 지원을 한다는 것은 보면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나 마찬가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