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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수자 의원 발언

15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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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수자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한 것은 이것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하되 절약하고 그거야말로 1,200만 원의 어떤 가수초청 출연 이래서 화려하게 하기보다는 자원봉사자들만 모여서 어떤 의미 있는 말씀을 새기고 하는 식으로 작게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능하지 않습니까?

꼭 법에 가수들 초청하고 그런 것은 안 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지금 예산도 전부 하고 이러는데 자원봉사자들끼리 모여서 그날을 기념하는 것도 낫다는 어떤 방법적인 제안을 해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집행부에서 결정하기 나름이겠지요,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하여튼 과장님 한번 좀 고려해서 생각해 보심도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1,200만 원 연예인들 부르고 해서 쓸데없이 하느니 차라리 그 1,200만 원을 좀더 우리 지역에 불우이웃을 돕는다든가 하는 것도 자원봉사자들은 기본적인 마음이 그런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을 잘 살려서 하면 어떨까 하는 말씀을 드려봤고요, 본 위원은 더 질의, 개인적으로 나중에 좀 하기로 하고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