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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서미화 의원 발언

289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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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예, 이런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꼭 규칙이나 정한 절차, 이런 것이 아니어도 관례적인 것도 법이 돼요. 그런데 지금 대부분 박지원 의원님을 다른 민주당 차원에서 말하지 않아도 그 직책을 말을 하시더라고요.

모든 사람이 소개를 할 때 원내대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금방 위원장님이나 이구인 위원님이나 정치적 이런 부분들은 아니고 제가 봤을 때도 시에서 이걸 썼을 때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직함을 그냥 생각없이 이렇게 기재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한 건데, 일반적으로 부르는 이런 것들도 굉장히 사회적 통념으로 딱 돼 버리면 그런 것들이 관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박지원 의원님에 대해서 지금 대부분 원내대표 직함에 있을 때는 조금 전에 위원장님 말씀하실 때 민주노동당도 대표님, 할 때는 대표라고 이렇게 소개를 하는 것처럼 좀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가볍게 생각을 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것 갖고 그만 얘기를 좀 하시죠. 그리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