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공석호 의원 발언
위원 공석호 위원입니다. 저도 얘기는 못 들었지만 설은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본 위원이 다시 말씀드리는 것은 이렇게 이쪽 양원리 주민을 위해서 이렇게 길을 내주는 것은 좋은데 이제 향후 미래를 봐서 다시 택지조성이 된다고 그러면 이제 이 길조차 좀 예산에 어떤 효율성이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고요, 물론 이제 여기도 포장을 하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봤을 때는 큰 어떤 효용은 없다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2택지, 3택지가 지금 엄청 빨리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3택지가 아마 시작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아마 내년도에 4택지지구가 또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양원리마을 진입로도 좋은데 그런 향후 계획에 또 소모성 예산이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하여튼 앞으로 이쪽 양원리나 이런 쪽의 부분들은 길을 조성하고 이러는 것도 좋은데 이제 택지의 영향 안으로 들어가는 쪽은 약간 다른 쪽으로 그렇게 좀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찾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