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허정민 의원 발언
위원 - 아니요, 민간사업자가 그만큼 중요한 일인데요, 지금 우리시가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조건도 안 되고 형편도 안 되서 민간사업자를 참여를 시키겠다는 건데 이 민간사업자가 공단개발에 그렇게 쉽게 참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가 공단개발을 해서 대불같이 처음에 공단개발해서 평당 20만원대였어요, 그런데 여기는 최소 60, 70만원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민간사업자가 이익이 남지 않는다면 개발에 참여할 이유가 없습니다. - 그렇다고 한다면 민간사업자가 정확히 선정된 이후에 진입도로 공사를 해 가는 것이 맞겠다 생각하는데 국비확보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 양을산 터널부터 시작해서 처음에 국비 조금 주다가 위에서 그것이 확보가 안 되면 또 시비로 해야 하는 이런 사항들이 발생될 수 있고 여러 가지 우려지점이 있습니다. - 그런 여러 가지 부분을 봤을 때 민간사업자 산단개발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이야기도 없어요, 저는 업무보고가요 진입도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산단개발이 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것부터 업무보고를 하고 들어가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100대기업에 공문 보내가지고 한 군데라도 의사타진이 들어 온데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