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방수 의원 발언
위원 - 그런 부분도 좋겠지만 어려운 지역예술단체들 있어요. 창작작품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최소한 5천만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 작품지원을 해 주면 그 단체가 작품을 문화예술회관에 올렸을 때 그만큼의 티켓을 현대삼호중공업에 주면 되잖아요. - 그런 것들도 고민을 하셔야 되는데 이런 지역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서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지원을 한다고 하지만 시에서는 그렇게 운영을 못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기획공연 작품에만 신경을 쓰는 것이에요. 이것은 사실상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래서 그 형태들을 좀 더 고민하셔가지고 지역에 있는 예술단체 중에서 정말 열심히 하려고 하는 단체들이 있다면 그런 매칭 포인트를 조성해 줄 수 있는 것들, 작품 제작비로 충당해 낼 수 있는, 시가 예산이 없기 때문에 못해 주잖아요.
그렇다면 대기업들이라든가 기업 중에서 이러한 예술을 빌어서 쓸 수 있는 금액들이 있을 것이에요. 최대한 모아서 그런 예술단체하고 매칭해 줄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안에 대해서 고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