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제2청사부지에는 테니스장도 있고 배드민턴도 주민들이 해달라고 해서 해주고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하주차장 보수문제 나오니까 구청 주변은 온통 다 주차장이 돼버렸어요. 자세히 보니까 직원차들이 많아요.
차 못가지고 다니게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주민들이 이용해야될 주차장에 주차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지하주차장 하나 보수문제가 나오니까 이렇게 돼버렸는데 그러면서도 다른 이면도로에는 동네에 나가면 주차딱지 다 끊어요. 어제도 당장 지나가다가 여기는 왜 놔두냐 이거죠.
가만 보니까 직원들 차예요. 그래서 과연 하루에 몇시간 사용하는 부지로 사용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수시로 드나드는 민원인들을 위해서 주차장 확보가 용이한 것이 타당한 것인지 앞으로 좀 연구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여쭐려고 합니다. 그것은 좀 검토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