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그때 우리 구에서 일부 공동주택지원을 해 줬습니다. 해 줄때, 조건부가 일반 소방도로 같은 경우는 아파트를 통과해서 주민들한테 주택가를 이용할 수 있는 도로로 활용해야 된다 라는 조건부로 했었거든요. 그랬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 울타리가 쳐져 있습니다, 대문이.
그러면 긴급상황 시에는 쓸 수가 없어요. 이미 다 하자가 나서 인명 피해가 크고 난 다음에 따져봐야 행정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예를 들어서 보더라도 8번 어린이공원 그쪽은 도로가 있어야 될 것 같고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대로 용마산길 도로변에 무슨 뭔가 녹띠가 구성이 돼야만이 앞으로 우리가 대로변에 대한 녹띠공간 구성이 활성화 되지 않느냐. 잘 아시겠지만 대원칸타빌 금호아파트 그쪽은 도로 후퇴선에 대한 공간을 우리가 예산을 확보해서 공원조성을 다 해 줬어요.
그런데 앞으로도 우리 구에 그런 부지들이 있는 것은 점차적으로 예산을 다 투입을 해서 공원조성을 하는데 이 부분도 거기에는 좀 필요하지 않느냐 저의 입장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