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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오승원 의원 발언

28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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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본청이나 그런 데도 얼마나 예를 들어서 열악한 여건에서 하잖습니까? 그러면, 보통 어떻습니까? 5년 경과해도 실질적으로 의회 같은 경우는 나무 목으로 되는 것은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을 우리가 묵과하고 편리하게 몇 사람이 불편하다 해서 전체를, 그런 발상을 한다면 과연 언론이나 다른 데서 봤을 때 의회를 어떻게 생각하겠냐, 이 말이지요. - 국장님께서 앞으로 예산 수립 할 때는 의견수렴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연 이것을 어떤 근거로 이렇게 했는지, 몇 사람 의원님들이 이야기 했다고 해서 할 것이 아니라 그리고 의장실, 부의장실, 노후화장실 리모델링 있지요?

제가 화장실을 몇 번 아까 다 답사를, 봤어요. 변기나 세면대는 아주 양호하고요. 바닥 그것은 청결문제는 청소하기 나름이고, 타일 교체 하고, 예를 들어서 할 수는 있는 것 같아요.

벽면이 아주 깨끗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려운 여건이니까 될 수 있으면 의회에서 예산, 이런 계획 세울 때도 신중하게 세워 주시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누가 기자나 한분 가서 보면 말이 앞뒤가 안 맞아요.

우리들은 예를 들어서 흥청망청 쓰면서 누가 봐도 거기에 보면 다 교체한다고 되어 있는데 제가 이 앞전에 물어보았더니 변기도 교체하네, 깨끗하게 좋아요. 이런 예산을 어떻게 처음부터 당초에 1천5백만원을 어떤 근거로 세웠는지, 저희들부터 하여간 모범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의회에서, 9대는 특히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는 어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