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동율 의원 발언
위원 김동율 위원입니다. 지금 음식점에서 대부분 가 보면 대형음식점들은 금연을 철저하게 하고 있어요. 또 금연 표시를 해 놓고 그리고 금연장소가 따로 있고 대중음식점 그 자리에서는 담배를 못 피우게 한다고요, 지금.
그런데 주로 어디서 많이 피우느냐. 소형음식점들이 거기는 완전 사각지대예요. 거기서는 마음껏 피우는 데가 소형음식점이에요.
어떻게 보면 대형음식점은 제대로 홍보가 되어 있고 자체 내에서도 금연 표시를 해서 하기 때문에 손님들이 또 거기서 대놓고 담배 피우기가 어려울 정도예요. 옆에 사람들한테 벌써 눈치를 봐야 되니까. 그래서 대형음식점은 전부 다 담배 피우는 장소가 따로 있고 나가서 피우는데 가리지 않고 피울 수 있는 곳이 소형음식점이거든요.
소형음식점에다 이 표지판을 갖다 배부를 해야 된다 이겁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