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고경석 의원 발언
-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 명인명가 선정할 당시에 응모한 업소에서는 전부 우리가 원도심 그쪽 시에서 개점하라는데 개점할 용의가 있다고 했는데 선정해 주고 나니까 한 명이나 두 명 의사만 타진하는 정도에 그쳤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가 제약이 있던데, 처음에는 워낙 상가가 활성이 안 되니까 거기에 맛집 조성하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해서 나중에 시에서 하려고 하면 점포료를 과도하게 달라고 하는 그런단 말입니다. -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시에서 당신들이 협조하고 해서 평당 얼마씩 원도심 건물 수선 보조금 해서 건물도 깨끗해지고 상가가 활성화되면 지가도 올라가니까 일정액을 제안해서 시에서 정책을 추진하려는데 전원이 동의하면 다시 명인명가 선정을 해서 입주를 해서 적극 활성화시켜보겠다, 이렇게 강력한 의지를 갖고 상가 점포주들을 설득해가지고 그런 방안을 먼저 마련해야 되겠어요. - 그리고 또 하나는 명인명가 기존 열 분 하고 이번에 선정이 되면 그분들을 축제 때라든가 그것까지 단서로 넣어서 우리가 해양문화축제라든가 3대 축제에 목포 5미를 관광객들에게 선전하는데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해서 참여를 하겠다, 부족한 부분은 써포팅 해 주고 이렇게 해서 명인명가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세우시고, 그것을 단서조항으로 넣어서 선정을 하고 이렇게 해서 이 제도가 활성화되고 명실상부하게 부합이 될 수 있도록 계획을 미리 차분하게 짜 주십시오. - 그리고 존경하는 노경윤 간사님이나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주셨어요.
바닷길 17킬로미터가 굉장히 시간상으로도 길지만 단속적인 구간이 많습니다. 연결이 안 되고, 해안을 감상하는 길가 따라가다가 여객선 터미널 나오면 데크시설도 없는 것이고, 올레길 가보면 짧지만 정말 해안선 따라서 절경, 수평선 보고 이렇게 어떤 테마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리산 둘레길도 마찬가지고 자연경치 감상하면서 가는데, 이 구간은 길지만 물론 볼거리가 있는 구간도 있지만 단속적으로 막혀버린 구간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선 정비하시고 홍보를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