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존의 건물을 사료관으로 쓰려면 녹청자도요지에 맞게 전체를 어차피 하는 마당에 리모델링을 정확하게 해야될 것이라고 보고 있어요. 도색이라든지 건물 구조도 바꿀데가 있으면 바꿔야되고 창문이라든지 전시실이라든지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이 이루어질 것 아닙니까? 그러면 새로 짓는것처럼 돼요.
그럼 그 속에서 계량기 등 정화조 이런가 이루어져야 일도 깨끗하게 마무리될 수 있고 전체 예산속에서 이루어지니까 예산도 절감될 수 있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그렇게 하는 것이 사료관이 제대로 만들어질 수 있다 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여기 올라온 것은 세부적으로 정화 설치 부분 얼마, 계량기, 방송시설 이렇게 온 것은 또 다음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또 올리고 또 올리고 이러다보면 한꺼번에 하는 것보다는 예산이 많이 소요될 수가 있다 라고 주장하는겁니다.
그래서 당장 필요하니까 올라왔겠지만 전체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