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현재 출연금이 2002년부터 지금 와서 20억, 30억, 50억 됐는데 출연금이 현재 50억인데 방금 말씀중에 지금 현재 9억인가 남아있다고 그랬지요? 제가 볼 때 타구는 지금 현재 우리 강남구 보다 출연금이 더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 맥시멈을 1,000만원으로 했나?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 1,400 공무원들이 돈이 더 필요한 사람도 있거든요. 급하게 필요할 때는 2,000만원, 3,000만원도 쓸 수 있고 적은 사람은 500만원, 1,000만원도 쓸 수 있는데 이런 한도액은 조금 더 완화를 둬야 되지 않는가.
그렇지요? 공무원들 저는 그렇습니다. 어디에서 특별히 우리 공무원들이 그래도 일반 은행같은 데나 이런 데서 볼 때 그래도 안정된 공무원이라고 생각할 때 거기서 받는 것보다 여기 연 3%니까 얼마나 싸냐고 공무원들한테 이런 걸 혜택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 한번 답변해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