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철 의원 발언
위원 보충질의 있습니다. 실상 지금 박승희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우리지역같은 경우는 인천 면적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60% 이상의 유해환경시설이 있고 말씀하신대로 인구증가 추세, 환경이라든지 교통, 도시개발 그래서 열악한, 환경위생과같은 경우 단속직원 한두명 가지고는 안된단 말이예요.
그러면 지금 의회의 힘이라도 같이 해서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좀 적극적으로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제스추어를 상급기관에 취하는데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가 아무런 힘이 없어요. 그래서 강하게 제스추어를 취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의회는 가능하잖아요. 내부적으로 의회에 요구해서 요청해서 부탁해서, 우리는 가서 항의도 할 수 있고 의결해서 공문도 보내고 할 수 있단 말이예요. 이런 것을 빌어서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차 한 대 해서 행자부에 쫓아가서 왜 단속공무원도 없어서 이렇게 열악한데 개선해야되는데 티오를 이렇게 법대로만 하느냐, 올라가서 한번 떠들기도 하고 이러면 개선되죠. 앞으로는 의회를 너무 멀리하지 말고 가깝게 두면서 협조자로 동반자로 생각하면서 하면 개선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