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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영수 의원 발언

28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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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존경하는 강찬배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을 않고 제가 조금 전에 한 것에 대해서는 이 자리를 빌려서 공식적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우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우리가 위원장을 포함해서 13명의 의원이 하시는 것들은 제가 8대 의원 때, 신상발언을 좀 하겠습니다. - 8대 의원 때 예결산특별위원장을 했을 때 자세히 읽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저만 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위원회 원칙을 충실히 따르는 의원입니다. 그러나 우리 지금 예결위 위원들이 여기에 와 있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각 위원회에서 혹시 놓쳤던 부분들, 혹시 잘못된 부분들이 혹시 있었다든지, 우리가 전체적으로 알아서 또 좋은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내가 어느 개인의 신상발언을 해서 얘기를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린 것과 같이 38페이지를 설명하면서 존경하는 기획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이 혹시 설명이 잘못돼서 그렇게 되지 않았냐는 얘기를 드렸고, 또 집행부에서는 감면이 됐든 삭감이 됐든 감면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자료를 가지고 와서 우리 예결위원회에 오셔서 설명하셔야 됩니다.

이 자료는 그런 자료에 불과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그래야지 그러면 예결위원회 정말로 이것 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위원회 활동 그대로 전부 원안가결 시켜 주는 게 맞지 않습니까! 말꼬리 잡는다는 것은 그런 의미이지 누가 말을, 제가 화를 내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서두의 말씀처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지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예결위가 뭘 합니까, 예결위가!

원칙대로 하십시오. 자료요구할 때도 위원장한테 정식적으로 하시고, 존경하는 위원님 소리를 안 붙이려면 이름을 하지 마세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