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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구인 의원 발언

28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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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어쨌든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은 다른 지자체 같은 경우 또는 문화관광부에서 이 쪼개서 조금 조금 하게 있는 어떤 지역의 축제들, 통폐합해라, 하는 것에 대한 것이 어쨌든 중앙에서 내려오는, 이렇게 막 흩어놓는다 그래서 지역경제에 내지는 그게 모아져서 국가경제에 결국은 도움이 되느냐를 따졌을 때 아니기 때문에 통폐합에 대한 얘기가 계속해서 나오는 거고 이에 따른 인센티브도 얘기가 나오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죠. 그래서 정말로 해양문화축제가 지금 그 자체로도 봤을 때 이 전문가가 봤을 때는 해상카니발이라든가, 현재 그런 것들이 어떤 다른 행사에서 볼 수 없는 그런 특별한 점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얘기를 합니다. -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런 것들을 오히려 잘 짜임새 있게 만들었을 때 이것에 그러니까 많은 것에 고민을, 생각을 나눠서 하는 게 아니라 여기에 집중했을 때 오히려 이것이 훨씬 더 잘 만들어질 수 있겠다, 그랬을 때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도자기축제가 결국은 도자기업체가 매출을 올리는 그런 거 아니냐, 그랬을 때는 해양문화축제 안에 이것도 들어갈 수 있게끔 해서 똑같이 병행해서 한다면 굳이 따로 떨어뜨려 놓지 않고도 같이하면서 두 개 효과를 공통으로 볼 수도 있는 그런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 일단은 더 얘기를 나누는 것은 어차피 다른 위원님들도 질의할 사항이 있으실 것 같아서 일단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담당하신 분께서 더 심도 있는 축제에 있어서 는 계속적으로 이야기 나오는 시민들도 말씀하시는 이렇게 많은 축제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실상은 목포 시민들도 환영하고 반기고 이러는 것은 아니잖아요.

정말로 대표축제 하나 정도 있어서 거기에 시민들의 관심을 집중하는 게 오히려 나을 수도 있는 것이고, 이렇게 여러 개 있는 것에 대해서 시민들도 하나로 모으든지, 없애든지 하라는 얘기들을 하시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분명히 여론수렴을 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자면 관광기획과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실상 그렇습니다. 관광이라는 것이 많은 것이 정말 겉으로 봤을 때 건물이 훌륭하고 화려하고 이런 건물들이 많은 곳, 도시가 전체적으로 건물로 가득 차 있는 곳, 이런 것이 관광의 어떤 목적은 아니라고 봅니다. - 사람들이 실상 관광을 함에 있어서 좋은 것을 보러 가기는 하지만 평소에 도시 안에 갇혀있던 사람들이 주말에 나가거나 하는 것은 휴식을 위해서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는 굳이 아스팔트로 내지는 그런 시멘트 건물로 이렇게 만드는 게 아니라 정말로 편안하고 내지는 뭔가 좀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관광에 있어서 생각을 좀 전환할 수 있는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뭔가를,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