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아까 방범 내지 검침요원이기 때문에 자질이 떨어지고 뭐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20년이 넘도록 이 사람들 아직도 60세가 되려면 아직도 시간이 남아있는데 이 사람들 교육도 안 시키고 계속 그냥 이렇게만 놔두었다고 하는 것은 그 자체부터가 잘못된 거예요. 왜 지금 야간대학을 한다고 해 가지고 구청에 저녁이 되면 대학생 교육도 시키고 외국유학도 보내고 하면서 이 사람들은 의붓자식도 아니고 개밥의 도토리같이 이렇게 취급했다는 것 자체가 대단히 잘못됐다고 저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정원증가를 작년에만 해도 내가 생각하는데 한 세 번인가를 증가를 했어요, 작년에만 해도.
금년에는 제가 지금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그리고 지금 총액인건비에서 아직도 우리는 더 많이 쓸 수 있는 여력이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여력이 있으면 거기에서 5%를 감액을 한다고 하면 우리는 줄이지 아니하고도 가능하지 않겠느냐고 하는 언뜻 생각이 들어요, 계산은 안 해봤지만. 이런 측면에서 잘못됐다고 하는 지적을 하고 싶고 또 중요한 것은 동통폐합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 잔여인력은 앞으로 어디에다 쓸 것이냐 복지분야 이런 곳에 많은 쓴다는 얘기를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직인 복지분야는 인원이 두 명밖에 증가가 안되요. 그래서 여기 잘 말이 안 맞고요.
또 4급이 지금 6월 30일부로 신무식 국장이 결원이 됐지요. 그럼 결원직위를 삭감한다고 했는데 그 4급 직위를 하나 삭감을 하고 부수로 있는 코엑스 나가있는 사람하고 외국에 나가있는 사람 두 분이나 부수로 있는데 그 자리 하나 줄여도 될 것이고 여러 가지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이 많아요. 더군다나 제가 대충 계산해 보니까 4급은 한 30년 가까이 했다고 봤을 때 연봉이 6,500 내지 7,000 가까이 되고 9급은 한 10호봉 계산해 봐도 한 1,500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럼 4급 한 사람이 기능직 4명을 살릴 수 있다고 하는 얘기에요. 거기다 4급은 뭐 판공비다 뭐 어쩌고 저쩌고 따지다 보면 이게 4급 한자리만 줄이더라도 기능직을 몇 명을 살릴 수 있는 이러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높은 자리들은 다 승진을 시키기 위해서 다 놔두고 인심쓰기 위해서 놔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