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선희 의원 발언
위원 김선희위원입니다. 전자정부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예전에 권문용 구청장 시절부터 저희가 전자정부에다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 가지고 지금 현재는 각 국에서 이렇게 각 국이고 지방에서 벤치마킹을 하러 많이 옵니다.
그래서 예전에 우리가 이렇게 돈을, 예산을 많이 할애를 해 가지고 이런 성과물을 얻었는데 여기에 대한 뭐 우리가 지적소유권인가 그런 걸로 해서 얻는 것도 있습니까? 하니까 그때 무슨 얼마 정도 얻었다고 권문용 구청장이 굉장히 자랑을 했거든요. 그런데 현재 그러한 지적소유권을 우리가 더 발전을 시킨 것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제가 작년인가 전산정보과를 들렸었는데 거기에 이츠카와시의 공무원이 와서 근무하는 것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아직까지도 여기에서 같이 근무를 하고 계시는지 그거 묻고 싶고 그 쪽에서 와 있으면 우리한테 주는 혜택은 무엇인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지금 현재 강남구청의 홈폐이지를 어디에서 관여를 하시는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그 홈페이지가 이번에 새로 구축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우리 구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려고 하면 지난번보다도 너무 못 하다고 그래요. 어려워서 못 보겠어요.
저 자체가 그래도 조금 인터넷을 조금 한다는 사람인데도 들어가서 뉴스나 이렇게 보려고 하면 어떻게 들어가야 되는지 참 당황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이 홈페이지 구축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전산정보과에서 이걸 담당을 하셨는지 그리고 우리가 여러 홈페이지를 각국과마다 이렇게 다 하는데 그것은 한 군데서 하시는지 아니면 국과에서 개별적으로 만들어내시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좀 해 주십시오.